2010년 4월 6일 화요일

새 보금자리를 틀다

순천에 자리를 잡은지 벌써 햇수로 7년 ...
새로 이사한 집은 이제 어느 정도 적응이 된 것 같은데 여긴 어떨지...
친구따라 강남 간다더니 친구따라 구글 간다.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다...
끄 응 ~~

댓글 2개:

  1. 여행왔다 잠시 머무를 펜션정도로 생각하면 부담없을듯..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편하고 좋다고 펜션으로 이사오는 사람은 없잖아?? (아예 통째로 사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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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곳에 집중해야 하는데..
    양다리 걸치는 것 같아 찝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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