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7일 수요일

소민이 생일 파티?

이런 이런..
소민이 생일일 이벤트를 올린다는 게 이틀이나 지나버렸다.
역시 누구처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가?
난 그렇게는 못하겠다.
그 쯤되면 즐기는 게 아니라 노동이다.. ㅠ.ㅠ


오늘의 생일 주인공인 소민..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제부턴가 VIPS를 좋아한다.
이번에도 VIPS에서 먹게 될 줄 알았는데 동행한 승민, 영민 가족이 Ashley로 가자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한다.
엄마가 뭘로 소민이를 꼬셨는지 모르겠으나 선뜻 허락했다.
다행히 승민네 가족은 이틀 연속 VIPS를 가지 않게 됐다. ㅎㅎ





밖에서 식사할 때마다 혜승이가 항상 부담된다.
먹는 것도 그렇거니와 컨디션에 따라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예외는 없다.
초반에 잘 나가다가 중간에 찡찡댄다.
언니 선물 갖겠다고 짜증내고 울고~
그런데 여기서 승민's effect !!
30분간 고민하며 고른 풍선선물.. 혜승이가 무지 좋아한다.
역시 승민이는 센스쟁이 ~~



얘가 8살 승민이다.
자주 보게 될 것 같으니 소개는 짧게 하고..
승민이의 앞으로의 행보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부모가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 잘 해 낼꺼라 믿는다.
영특한 것~~!!






승민이 동생 영민이다.
아무리 찾아 봐도 먹고 있는 사진 밖에 없다. ㅋㅋ
승민,영민이 가족과 패밀리 레스토랑 가면 돈이 아깝지 않다.
이 날도 한 상 가득 배를 채우고 왔다.
영민이 덕분에 밥 먹기도 편했다.
어린 아이를 좋아하서 혜승이를 책임지고 봐줬다.
물론 본인 배를 다 채우고 나서이다..
영민아, 고마워 ~



댓글 3개:

  1. 가로로 촬영했는데 제대로 나왔네..?
    흠.. 저번엔 내가 사용을 잘못한듯.. 담에 가르쳐줘.
    여튼 작가다운 사진에 비중을 둔 편집, 괜찮은데.
    (승민이 사진은 좀 좋은걸로 바꿔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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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간설정이 우리나라로 안돼있네..
    대시보드에서 설정, 서식, 시간대에서 서울로 바꾸면 짜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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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그랬군요..어쩐지 시간이 제 멋대로..
    역시 구글은 구하는 자에게만 베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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